자성의집 가족여러분반갑습니다. 제가 오랜만에 글을 올리는것 같습니다. 저와 혜명님은 여러분의 염려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요즈음 여러가지로 사는게 힘이들고 주변 상황들도 많이들 어려우시지요?? 돌이켜보면 세상은 언제나 편하고 살기좋은때가 없었던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늘 마음속에 감사와 기쁨을 품고 살아가다보면 힘든일도 그크기가 줄어들고 고비와 시련이 찾아와도 넘기기가 좀 나아지게 되지요...
오늘은 부탁말씀 하나 드리겠습니다. 다름아니고 우리 아들이 네이버에 반려동물 카페를 하나 개설했어요.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시는분들이나 그렇지 않으시더라도 가입해주셔서 힘을 보태주셨으면 합니다. 정서적으로 좀 힘든시간안에 있다가 반려동물 행동교정사 자격을 취득하고 우리아들이 용기를내어 시작한 사회의 첫 발걸음입니다...
네이버카페에서 <개고생 / 개와고양이의 생활>로 검색하시거나
https://cafe.naver.com/openminddog 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꼭 좀 부탁드릴게요 편안한 일상들 되시길 빕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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