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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04 Viewing 
  마음의 법칙
글 쓴 이 :  김상욱 등록일 :  2023-10-19 15:59:03 |  조회수 : 43


A < 우주의 본질은 에너지이다 >

우주는 극소립자와 미립자의 원소들에의해 구성되고 이들이 우주공간에 무한히 펼쳐져 있는 암흑의 상태이다

빛의 나타남에 의해 이들이 움직이게 되는데 미세하게 떨리면서 앞으로 나아가게 된다

이것이 진동과 파장이며 이 운동에는 일정한 원리가 작용한다

그 원리를 모두 이해하기에는 좀 복잡하니 간단히 설명해본다

의식이라고하는 우리에게 익숙한 개념으로 설명하자면 빛은 순수한 의식이며 무한히 펼쳐지고 나아가는 작용을 한다

이에대해 마음이라고 하는 또다른 의식이 빛에의해 생겨나게 되는데....

마음은 어떠한 의도를 가지면서 여러 가지 형태의 변화를 가져오게된다

이를 좀 다르게 표현해보면 순수의식이 <0>이라는 숫자요 마음은 <1>이라는 숫자로 이해하면 될 것이다

이 둘은 같으면서 다르게 작용하는 속성을 가지고 있으니 우주의 모든 변화와 조화를 일으키는 마법의 원리와도 같다고 보면 된다

0과1의 조화로 모든 물질이 만들어지고 생성되며 에너지의 법칙에 의해 운용이 되고 있다

순수의식 즉, <0>은 그자체로서 없는것과 같고 그냥 있으며 움직임이 없다

그런데 마음 즉, <1>은 0에서 비롯되어 0과 같지만 다른 것이어서 가만히 있지 못하고 움직이려는 속성이 있다

그래서 진동이 생겨나고 그 진동에 다시 힘을 부여하는것이 빛으로서 진동이 힘을 받아 움직이면 파장이 되는 것이다

지금까지 설명한 원리를 조금 이상하지만 종교적인 개념으로 비유해서 설명해 보기로 한다

불교에서는 깨달음을 공(空)이라 한다

즉, 원래 아무것도 없는것이요 모든 것이 무(無)라는 것이다

색즉시공 공즉시색

그런데 또한 마음이라는 개념이 나타나면서 이는 또 모든 것이 마음이다... 하여 일체유심조 ( 一切唯心造 )란 가르침이 있다

여기에서 < 깨달음은 0이요 마음은 1 이라고 가정하면 > 이해가 좀더 쉬울것 같다

깨달음은 가만히 있는 움직임없는 그냥 존재인데 아니 그것조차 없는데....

마음이 생겨나서 가만히 있지 못하고 자꾸 움직이니

“...하고싶다, ...이면 좋겠다, 싫다, 좋다, 옳다, 그르다, 불안하다, 행복하다, 나는 무엇인가...?? ...” 등등 끊임없이 움직이니 소위 “생각”이라는 개념이 등장하고 이로인해 인간이라는 존재는 사유하면서 동시에 “고(苦)”를 창조하게 된 것이다

기독교에서는

태초에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니 “있으라함에 있었다”

“나의 모습대로 너희를 창조하노니...” 라고 했고

또한 모든 것을 다해도 좋은데 이것 선악과만은 따먹지말라 라고 했다지요

하느님을 0에 비유하고 선악과를 먹은 이후에 죄의식을 가지게 되어버린 즉, 마음을 만들어 가지게 된 아담과 이브를 생각해 보면 어떨까...

여기에서 조금더 들어가면 또다른 생각들을 지어낼 것이요 스스로에게 저항을 만들어 또하나의 새로운 “나”를 창조해 낼 것이다

한가지만 더 비유한다면 영화 <매트릭스>에 나오는 주인공 네오가 자아의 본질 즉, 진짜자아 <참나>라면 영화안에서 계속하여 끊임없이 싸우고 대결하는 스미스라는 존재가 <마음> 즉, 에고요 가짜자아로서 자신이 만들어낸 또다른 나....라고 생각해 보면 될 것이다

지금 지구인류가 쓰고있는 컴퓨터의 원리가 곧 0과1의 조합에 의해 프로그래밍되는 것을 생각하면 조금더 이해가 될 것이다

프로그래머가 설계하여 입력된대로 움직이고 모니터에 나타나는 것이 가상의 공간인데 이러한 원리가 그대로 우주에 투영되었다고 생각해보면....

그런데 현실과 다른한가지는 우리는 이 공간안에서 어떤 느낌을 가진채 생명을 이어간다고 생각하고 있다

즉, 마음이라는것을 통해 뇌의 생리적 작용을 이어나가는 것이다

여기에서 뇌의 생리적작용 즉, 생체리듬을 좀더 분석해보면 뇌의 신경회로를 통해 움직이는 생화학적 반응 즉, 신경세포및 그 운동은 0과1이라는 컴퓨터의 작동원리와 꼭 같다

다만 0과1사이를 이어주는 즉 신경전달물질의 본질은 바로 Energy라 부르는 “생명력”인 것이다

그리고 그 생명의 에너지를 영혼이라 이름지어 부른다면 너무 앞서나가는 행위일까...

이런 원리와 작용으로 우주가 생성되고 움직이고 인간의 존재가 설명된다면....

이러한 원리자체가 진리일 것이요 0과1사이를 흐르는 생명력의 에너지의 흐름이 길이 될 것이요

이러한 원리를 인정하고 받아들여 현실을 본다면 꿈을 깨어나서 진짜 현실을 보게되지 않을까...

어쩌면 지금까지 그렇게 믿고있던 모든 관념에 의한 틀이 무너지고 새로운 현실을 구성하지 않을까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오온개공 도 일체고액” (모든것이 공함을 깨달으니 일체의 고통으로부터 벗어난다)

는 종교적 가르침이 좀더 쉽고 명료하게 (simple&clear) 이해되지 않을까


B < 에너지는 통제가능하다 >

우주의 원리에 관해서는 순차적으로 설명해 나가기로 하고

여기서는 다음으로 에너지의 작용원리에 관해 이야기해 보기로 합니다

= 에너지의 속성 =

우리가 마음을 움직일때 자신의 안과 밖에서 에너지의 흐름이 생기게 됩니다

예를들어 아... 나는 지금 너무좋아 행복해...하고 느끼면 도파민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이 분비되고 몸을 통해 행복감이 전달되며 느껴지게 됩니다

괴롭다, 힘들다, 고통스럽다... 등의 그반대의 경우 역시 그에 해당하는 호르몬이 분비되고 그 반대로 느껴지게 됩니다

그리고 몸의 느낌과 상태는 바깥으로 약 30센티정도(그 사람의 의식적상태에 따라 다르다)의 범위에 미치게 됩니다

이처럼 자신이 지금 어떤 선택과 결정을 하느냐에따라 그 사람의 상태는 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긴장하거나 불안할때 또는 심한 스트레스를 받을때의 뇌파와 안정되고 평온한 상태일때의 뇌파는 측정가능하며 큰 차이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음이 긍정적일때의 에너지를 플러스(+)로 표현하고 부정적일때의 에너지를 마이너스(-)로 할때

즉, 사랑 용서 이해 존중...등의 마음은 (+)

원망 미움 질투 이기심 두려움...등의 마음은 (-)라 한다면 어느한쪽의 에너지는 원심력을 가지고 커지는데 반대편의 에너지와 만나면 상대성에 의해 조화를 이루면서 안정되게 됩니다

= 에너지의 크기 =

의식의 에너지는 곧 생각으로 표현될수 있는데 의식은 또한 그 범위및 크기가 다르게 형성되며 작용합니다

예를들어 한사람이 산을 생각하면 그순간 산과 연결되고 지구를 떠올리면 지구와 연결됩니다

그런데 의식이 가닿기는하되 그에너지와 접속이 되는것은 또다른 문제가 있습니다

즉, 에너지마다 그 압력과 세기가 다른데 현재의 자신의 에너지보다 높은 수준의 에너지와는 연결되기가 어렵고 된다하더라도 용량의 차이 때문에 자신안에 담을수는 없게 됩니다

그렇다면 에너지의 크기는 어떻게 결정되는가

쉽게 설명하지면 빛의 크기에 따라 의식의 준위(크기,수준,Size)가 다르며 에너지가 높을수록 진동이 높다고 이해하시면 될 것입니다

마음과의 관계를 보면 마음이 < 무판단, 포용, 사랑 >이 될수록 담을수 있는 에너지의 용량이 커지며 또한 영향을 미치는 공간장이 더 크고 넓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를 컴퓨터에 비유하면 의식의 에너지가 클수록 CPU(중앙처리장치)가 커지고 많은 정보를 해독하고 처리할수 있는것과 유사하다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반대로 저준위의 의식레벨이 고준위의 의식에 연결되면 되는것 자체가 어렵지만 접속이 되어도 가동은 되지 않게 되겠지요

이런 원리로 이해하시면 큰 무리가 없겠습니다

그러면 우리개인의 의식으로 한번 설명해 보겠습니다

사람은 모두 <개별의식>으로 존재합니다

개별의식이라 함은 자아의식에 의한 개체성 즉, “이것이 <나>이다”라는 믿음으로 자신이 존재한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개체성이 가지는 믿음이나 성향에 의해 그 에너지가 형성되고 이는 또한 자신의 의식과 연결되어 자신을 통제해 나가게 됩니다

이것이 그 개인의 Energy Level >인 것입니다

= 에너지의 통제 =

특정 에너지와 접속하면 그 에너지와 연결이 가능합니다

이는 앞서 설명한 컴퓨터의 원리로 이해하시면 되고 동시에 자신이 통제하는 컴퓨터내에서 특정한 파일이나 게임, 영화등을 열어보는것과 유사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보다 높은 고용량의 수준의 정보를 처리하기위해서는 당연히 보다 높은 CPU가 필요할 것입니다

이를 의식의 관점에서 보면 앞서 설명한대로 보다 높은 수준의 의식 즉, 고진동의 빛의 크기를 말하며 점점 더 나아가서는 우주전체를 통제하고 담을수 있는 용량의 의식까지 확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는 곧 모든 것의 근원이 되는 의식 또는 우주의 자궁으로 표현될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 의식을 아오스 AOSS >

즉, Area Of Source Spirit 로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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